밑밥
살며 생각하며
2010년 12월 30일 목요일
낙엽이 지는 즈음
그때,
낙엽이 지는 즈음,
멀리 있는 사랑의 그리움과 답답함에 가슴이 저렸다.
그때,
낙엽이 지는 즈음,
떠난 사랑 뒤 아쉬움과 쓸쓸함에 가슴이 저렸다.
그때,
낙엽이 지는 즈음,
사랑이 떠나게 한 미안함과 자책으로 가슴이 저렸다.
이제,
지는 낙엽을 보니,
사랑을 보낼 젊음 마저 떠난 것에 가슴이 더욱 저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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